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

황금 정원 다이어리

프로필사진
  • 글쓰기
  • 관리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  • RSS

황금 정원 다이어리

검색하기 폼
  • 분류 전체보기 (63)
    • 미라클모닝·아침루틴 (10)
    • 부자의 습관·자기계발 (12)
    • 확언·심리·마인드셋 (23)
    • 건강·웰빙 루틴 (15)
    • 정보·추천 (2)
  • 방명록

저축습관 (2)
짠테크는 틀렸다 (가치, 자산, 감정소비)

8월 23일. 부자라고 하면 무조건 아낀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그런데 정말 부자들은 돈을 안 쓰는 걸까요? 워런 버핏이 60년 넘게 같은 집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오늘 다시 곱씹어보다가, 이게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. 워런 버핏은 1958년에 산 오마하 집에서 60년 넘게 살고 있고, 제프 베이조스는 아마존 창업 초기 사무실에서 문짝에 다리를 붙인 책상을 썼다는 이야기는 유명합니다. 이 두 일화를 보면서, 부자들이 돈을 안 쓰는 게 아니라 가격표보다 그 지출에서 얻는 가치를 먼저 따진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이런 소비 방식을 가치소비라고 부르는데, 본인이 만족도가 높은 분야에는 과감히 지출하되 그렇지 않은 영역에서는 합리적으로 줄이는 소비 성향을 뜻합니다. 소비를 무조건 줄이는 게..

부자의 습관·자기계발 2026. 8. 23. 09:00
소비 심리와 부의 격차 (기회비용, 기준)

신한은행이 성인 만 명을 조사했더니, 연 소득 7천만 원 이상 고소득층의 명품 구매 경험률은 38%였는데 연 소득 3천만 원 이하 계층은 42%였습니다(출처: 신한은행 2023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, 연합뉴스). 소득이 낮은 쪽이 명품을 더 많이 샀다는 뜻인데, 이 숫자를 보고 예전 소비 습관부터 떠올랐습니다. 왜 돈이 적을수록 더 쓰고, 돈이 많을수록 덜 쓰는 걸까요. 소비 심리의 구조와 실제로 소비 기준을 바꾼 과정을 세 가지 대조로 정리해 봅니다. 소비 판단 — 보상으로 사던 나, 필요를 묻는 나예전의 나는 월급이 들어오면 무엇을 살지부터 생각했습니다. 열심히 일했으니 이 정도는 나를 위한 보상이라 여겼고, 주변이 좋은 차나 옷을 가지고 있으면 저도 그만큼 누려야 한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.지금..

부자의 습관·자기계발 2026. 8. 16. 21:28
이전 1 다음
이전 다음

Blog is powered by Tistory / Designed by Tistory

소개 및 문의 · 개인정보처리방침 · 면책조항

© 2026 블로그 이름

티스토리툴바